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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 여기저기/유럽

[영국 런던여행]런던의 야경과 파스타 맛집

맘마미아 공연이 끝나고 근처 코번트 가든을 지나 런던의 랜드마크들을 보며 야경을 한껏 즐겼어요 . 

코번트가든

코번트 가든은 과거에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가 거래되던 시장이었지만, 지금은 쇼핑, 중심지입니다. 그래서 인지 런던 여행 중간중간 이곳을 매우 자주 지나다녔어요.

내셔널갤러리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한 내셔널 갤러리는 13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의 서양 미술 걸작 2,300여 점을 소장한 영국 최고의 국립 미술관입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의 '해바라기', 모네 등 거장들의 진품을 입장료 없이 무료로 감상할 수 있어 런던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꼽힙니다. 입장하려고 예매도 해놨는데, 다른데 다니느라 시간을 놓쳤어요. 다음에 꼭 오는걸로!

울딸이 좋아하는 거리

길 사이사이 이쁜 골목이 참 많아요.

런던아이

템스강 남단에 위치한 런던아이는  높이 135m의 거대 관람차로, 약 30분간 회전하며 빅 벤과 런던 시내 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런던의 대표 랜드마크입니다. 32개의 캡슐은 런던의 자치구를 상징한다고해요.

빅벤

빅벤은 영국 국회의사당 끝에 위치한 엘리자베스 타워와 그 안의 거대한 종을 부르는 명칭으로, 런던의 역사와 신고딕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시계탑입니다. 1859년 완공 이후 정교한 기계식 장치로 정확한 시간을 알리며, 밤이면 화려한 금빛 조명과 함께 템스강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완성하는 랜드마크입니다. 빅 벤의 종소리는 매시간 정각에 울리며, 그 사이에는 15분 간격으로 짧은 멜로디가 연주되더군요.

포토스팟

오늘 만보는 거뜬히 걸은 것 같다. 아침 8시에 나와서 얼마나 걸었는지 저녁먹을때가 되니 팔까지 아프네요 .

울딸이 반해서 자꾸 먹고 싶어진다던 반콘파스타

여기가 그렇게 다시와서 먹고 싶다는 딸! 한국에서 흔히 먹는 맛이면 실망할뻔 했는데, 오!!! 새로운 맛과 식감이어요.

손수건파스타다. 이름하여 행거치프🐽

런던의 핫플레이스인지 매장이 엄청 큰데도 사람이 가득하다. 내부 인테리어도 이쁘고 흡족한 장소다. 그래서인지 예약필수라고 합니다.


반콘파스타 https://maps.app.goo.gl/88pSAwy1Wv658CePA?g_st=ic

 

Bancone Covent Garden · 4.4★(3672) · 이탈리아 음식점

39 William IV St, London WC2N 4DD 영국

www.goo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