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 한번 타보니 별거 아니더라구요. 오늘은 4존까지 가봅니다. 목적지는 바로 버리마켓! 시장구경가요.
Bury Market · 4.6★(8827) · 시장
1 Murray Rd, Bury BL9 0BJ 영국
www.google.com
버리역에서 도보 3분도 안걸리는
버리역 바로 앞이라 해도 되는 곳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제가 가본 유럽 시장 중에 버리마켓이 가장 활기차고 시장스럽고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사고 싶은 것도 많게 뭉건이 엄청 다양하더라구요.










그 유명한 블랙푸딩이 이건가봐요. 순대 비주얼이지만 영 안땡기게 생겼어요

식당들도 맛나보여서 처음으로 시장구경하며 혼자 시장음식 먹어봤네요.


지피티가 인증해 준 위생식당이에요^^

기격도 엄청 저렴하죠^^

딸램방에 둘 세제와 치약도 사고

잡곡응 2가지 골라 계신하러 갔는데 히잡쓴 점원이 카드는 안된다네요.
아놔~ 여기가 베트남 한시장이냐고!
다음번에 올 땐 만약을 대비해 현금을 준비해야 겠어요.

시장봐온 닭꼬치와

백립을 오븐에 구웠는데 소금구이보다 바베큐가 더 맛났어요. 크기가 백립이라기 보다는 우대갈비?
사진으론 잘 안나타나지만 엄청남 사이즈에 살이 너무너무 많아서 배터지게 먹었어요. 단돈 9파운드의 행복이었네요.
'다른나라 여기저기 > 유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국여행] 맨체스터에서 즐긴 애프터눈 티: 리치몬드 티룸(Richmond Tea Rooms) 솔직 후기 (0) | 2026.02.27 |
|---|---|
| [영국 맨체스터 맛집] 줄 서서 먹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인도 요리 핫플 ‘디슘(Dishoom)’ (1) | 2026.02.26 |
| [영국 맨체스터 여행] 트램 도전기! 미디어시티UK 비바람을 피해 들어간 '알케미스트' (0) | 2026.02.26 |
| [맨체스터 일상] 트래퍼드 센터 나들이와 코스트코 털기: 쇼핑의 즐거움과 버스 엔딩의 온도 차 (1) | 2026.02.26 |
| [영국 Manchester] 공원 속의 미술관, 휘트워스(The Whitworth) 방문기 (1) | 2026.02.26 |